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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C팀, 7일 대만 출국... 타이난서 CAMP 2 이어간다

NC다이노스 C팀, 7일 대만 출국... 타이난서 CAMP 2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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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스프링캠프를 이어갈 NC C팀 참가자 명단.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1군 승격을 목표로 하는 NC 다이노스 C팀(퓨처스팀)이 대만에서 구슬땀을 흘린다.


NC 다이노스는 "NC 다이노스 C팀이 오는 7일 대만 타이난으로 출국한다"고 3일 밝혔다.


C팀은 지난 1월 25일부터 마산야구장에서 진행해온 CAMP 2 일정을 대만 타이난으로 확장해 이어간다.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선수단은 3월 3일까지 24박 25일간 현지에서 캠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C팀 캠프에는 공필성 C팀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1명(트레이닝 코치 3명 포함)과 선수 27명 등 총 44명이 참가한다. 2023 신인 드래프트 1라운더 신영우와 지난해 잦은 부상으로 31경기 출전에 그쳤던 베테랑 투수 임정호 등이 포함됐다.


선수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병행한다. 캠프 후반부에는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 소속 타이강 호크스, 유니라이온즈, CTBC 브라더스 등 3개 팀과 총 4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C팀 선수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뒤 3월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NC C팀의 대만 스프링캠프 훈련 일정.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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