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첫 K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선일금고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3일 선일금고 본사 회의실에서 2026시즌 메인 스폰서십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파주 프런티어 FC 선수단은 2026시즌 동안 선일금고의 프리미엄 브랜드 루셀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K리그2 무대를 누비게 된다.
김영숙 선일금고 대표는 구단을 통해 "파주 프런티어FC의 K리그2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 역사적인 시작을 선일금고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파주 프런티어 FC의 승리를 위해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겠다" 고 밝혔다.
황보관 파주 프런티어 FC 단장은 "우리 구단은 단순한 프로축구단을 넘어 기업과 기업,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플랫폼 구단을 지향한다. 선일금고의 성장 스토리와 함께 그 가능성을 증명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구단에 따르면 선일금고는 파주 최초이자 여성기업 최초로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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