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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기부천사 진화! 신유빈, 신한금융그룹과 설 맞이 '자립준비청년 지원' 봉사활동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실천할게요"

삐약이→기부천사 진화! 신유빈, 신한금융그룹과 설 맞이 '자립준비청년 지원' 봉사활동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실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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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대표, 신유빈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매니지먼트 GNS 제공

기부천사로 진화 중인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설 명절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신유빈 소속사 매니지먼트GNS는 "신유빈 선수가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신한금융그룹의 임직원과 설 명절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의 임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한 신유빈은 아동 양육 시설 아이들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 활동과 설 음식 만들기를 함께했다. 또한 아이들이 희망한 맞춤형 설 선물 140여 개를 직접 포장해 전달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신유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내게도 큰 선물이 된 하루였다. 작은 만남이지만,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따뜻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양육시설에서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온정과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세심한 관심을 갖고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신유빈 선수가 봉사활동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매니지먼트 GNS 제공
신유빈(오른쪽에서 첫번째)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사진=매니지먼트GN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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