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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1년 인연' 오키나와 온나손 꿈나무들에 야구공 500개 전달→ 박진만 "야구 즐기기면서 해라" 덕담

삼성, '21년 인연' 오키나와 온나손 꿈나무들에 야구공 500개 전달→ 박진만 "야구 즐기기면서 해라"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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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을 증정하는 삼성 선수단. /사진=삼성 라이온즈
훈련을 지켜보고 있는 박진만 감독. /사진=김진경 대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2일 낮 12시 스프링캠프가 진행중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 위치한 8개 초∙중 야구-소프트볼팀 학생들에게 새 연식구 및 소프트볼구 500개를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이날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과 코치진이 학생들에게 직접 야구공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중 학생들 3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고, 학부모들과 지역관계자들도 참관했다.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은 "야구를 재미있게 즐기며 하라"고 격려했고, 학생들은 "매년 좋은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005년 오키나와 온나손과 첫 인연을 맺은 뒤 매해 이곳 아카마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다. 그동안 온나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고, 이번 연습구 전달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브리핑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의 초·중 야구-소프트볼팀 학생들에게 새 연식구 및 소프트볼구 500개를 전달했습니다.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이 학생들에게 직접 야구공을 선물했으며, 행사에는 3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2005년부터 온나손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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