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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인천공항서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귀국 환영

최휘영 문체부 장관, 인천공항서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귀국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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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맨 오른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피겨스케이팅 신지아(왼쪽 2번째)·이해인(오른쪽 2번째) 등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고 문체부가 전했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선수단 본단으로 귀국하는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수경 선수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한다.


최휘영 장관은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71명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선배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돼 주었다"며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휘영(가운데) 장관이 지난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이수경(왼쪽)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문체부

브리핑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을 환영했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이 참석했다. 최 장관은 선수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의 열정과 투혼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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