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포토]'살리고 싶었는데' 강소휘발행 : 2026.02.24 ・ 21:40조회수 :수원=강영조 선임기자도로공사 강소휘와 모마가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 경기 5세트에서 다이빙캐치를 시도하고 있다.. 2026.02.24.<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추천 기사강영조 선임기자기자홈좋아요스포츠-일반의 인기 급상승 뉴스스포츠-일반의 최신 뉴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