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야구[포토]'울음보 터진' 이정후발행 : 2026.03.09 ・ 22:43도쿄(일본)=강영조 선임기자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가 9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호주 경기 9회말 호주의 마지막 타자의 플라이를 직접 처리하며 마이애미행을 확정한 후 외야에서 동료들과 뒤엉켜 울고 있다.. 026.03.08.<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가 9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호주 경기에서 호주의 마지막 타자의 플라이를 직접 처리했다. 이정후는 마이애미행을 확정한 후 외야에서 동료들과 뒤엉켜 울었다. 이 장면은 2026년 3월 8일에 포착되었다.추천 기사강영조 선임기자기자홈좋아요스포츠-야구의 인기 급상승 뉴스스포츠-야구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