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야구[한번에쓱]'주장 이정후를 얼싸안으며 기쁨을 만끽하는 순간' 문보경은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발행 : 2026.03.10 ・ 03:44도쿄(일본)=강영조 선임기자주장 이정후에게 달려가 기쁨을 만끽하는 선수들 그리고 그라운드에 엎드려 울고 있는 문보경.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9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호주 경기에서 7-2로 승리하며 마이애미행을 확정지었다. 아슬아슬하게 5점차 2실점을 유지한 쫄깃한 승부였다. 026.03.08.<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9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호주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선수들은 주장 이정후에게 달려가 기쁨을 만끽했으며, 문보경은 그라운드에 엎드려 울었다. 이 승리로 대한민국은 마이애미행을 확정지었다.추천 기사강영조 선임기자기자홈좋아요스포츠-야구의 인기 급상승 뉴스스포츠-야구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