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야구[포토]9회초 볼넷 얻어내고 환호하는 김도영발행 : 2026.03.10 ・ 04:21도쿄(일본)=강영조 선임기자김도영이 9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을 얻어낸 후 환호하고 있다.류지현 감독은 대주자로 박해민을 내세웠고 결국 마이애미행 꼭 필요했던 1점을 얻어냈다.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9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호주 경기에서 7-2로 승리하며 마이애미행을 확정지었다. 아슬아슬하게 5점차 2실점을 유지한 쫄깃한 승부였다. 026.03.08.<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김도영이 9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을 얻어낸 후 환호했다. 류지현 감독은 대주자로 박해민을 내세웠고,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마이애미행에 꼭 필요했던 1점을 얻어냈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9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호주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하며 마이애미행을 확정했다.추천 기사강영조 선임기자기자홈좋아요스포츠-야구의 인기 급상승 뉴스스포츠-야구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