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14점)와 피치(17점) 씽포가 31점을 합작하며 5세트 접전 끝에 IBK기업은행의 추격을 뿌리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흥국생명은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3-2(25-20, 23-25, 16-25, 25-19, 15-12)로 제압했다.
선빵은 레베카가 날렸다.
1세트에서 7점(공격성공률 63.64%)을 몰아치며 기선제압을 했다.
여오현 감독대행이 이끄는 IBK기업은행 추격도 거셌다.
빅토리아가 압도적인 공격력을 과시하며 2,3세트를 가져가며 승리를 목전에 뒀다.
그러나 흥국생명은 곧바로 균형감을 칮고 디펜딩챔피언의 위용을 떨쳤다.
피치와 최은지가 17점씩 34점으로 운명의 5새트에서 승리하며 흥국생명의 4시즌 연속 PS행을 학정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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