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유격수 오지환이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를 앞두고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오지환은 타율이 6푼7리로 시즌 출발이 저조하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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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격수 오지환이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를 앞두고 타격훈련을 했다. 오지환은 타율이 6푼7리로 시즌 출발이 저조했다. 그는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