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수입 주류 전문 기업 트렌드인터내셔날과 파트너십을 맺고, 2026시즌 공식 와인으로 스페인산 '8 레전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FC서울은 홈경기장 스카이박스 관람객에게 '8 레전드' 와인을 단독 제공한다. 또한 홈경기 VIP 고객을 대상으로 와인 판매 및 시음 행사 등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단 자체 온라인 채널을 통한 공식 와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공식 와인으로 선정된 '8 레전드'는 스페인 카스티야 라 만차 지역에서 생산되는 브랜드다. 2026시즌 FC서울 경기장에서 제공되는 품목은 ▲8 레전드 델 볼칸 템프라니요 ▲8 레전드 델 몽헤 모나스트렐 ▲8 레전드 델 히네테 가르나차 틴토레라 등 3종이다.
트렌드인터내셔날 관계자는 "FC서울 팬들에게 새로운 스포츠 문화와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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