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5 딜러 어워드'에서 다양한 부문을 수상하며 고객 경험과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딜러 어워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전국 공식 파트너사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운영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31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전국 공식 파트너사 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4월 도입한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RoF)' 체계에 맞춰 향후 '딜러 어워드'를 '파트너 어워드'로 개편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어워드에서 세일즈와 서비스 등 고객 접점 전반에서 고르게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운영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하는 주요 부문에서 순위권에 포함됐다. '최고의 AS 매니저', '최고의 인증중고차 전기차 및 최상위 차량 전시장' 부문에서는 최고 성과를 거뒀다.
삼성, 방배, 강남, 용산, 강릉, 인천송도 전시장과 인증중고차 용답, 수원권선 전시장 등 전국 주요 고객 접점 전시장도 수상 리스트에 포함됐다. 인증중고차(CPO), 전기차(BEV), 최상위 차량(TEV+) 관련 부문에서도 고르게 이름을 올렸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만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온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이 한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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