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8회초 1사 1,3루에서 3루주자 한동희가 레이예스의 희생 플라이 때 홈으로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 공을 놓치는 LG 포수는 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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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의 한동희 선수는 8회초 1사 1,3루 상황에서 레이예스의 희생 플라이 때 3루에서 홈으로 전력질주했다. 그는 LG 포수 박동원이 공을 놓친 틈을 타 홈에서 세이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