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삼성 레전드 서정원 감독이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에 앞서 염기훈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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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레전드 서정원 감독이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서정원 감독은 염기훈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그는 '무리해서 다치지만 않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