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Seven'으로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4월 18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 159위에 올랐다. 이는 전주 대비 6계단 상승한 순위다.
'Seven'은 역대 아시아 그룹 및 솔로 가수곡을 통틀어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0주째 차트에 진입하며 기록을 연장했다. 또한 4월 18일 자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5계단 오른 84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3주 동안 차트인하는 기록을 세웠다.

4월 18일 자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차트에서는 'Seven'이 21위, 'Standing Next To You'가 52위, '3D'가 69위를 기록했다. 세 곡은 모두 20주째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정국은 'Seven', 'Standing Next to You', '3D'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정국은 두 차트에 각각 17곡과 18곡을 차트인시켰으며 통산 275주와 326주 동안 이름을 올렸다.
'Sev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핫 100' 차트에 1위로 데뷔한 이후 15주 동안 머물렀다. 또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메인 차트인 '위클리(주간) 톱 송 글로벌'에서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3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어 역대 아시아 가수곡 및 2023년 발매곡 최초로 28억 89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Seven' 공식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6억 회를 넘어서며 인기 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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