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에 웃자란 뼈를 잘라내며 재활이 진행중인 김광현이 24일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KT위즈 경기에 앞서 기자실을 찾아 수술 경과 등 몸상태에 대하여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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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인 김광현이 24일 기자실을 찾았다. 그는 기자들과 만나 수술 경과와 몸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광현은 뼈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으며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