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가 이스타항공과 계속 동행한다.
두산은 "이스타항공과 2026시즌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며 3년 연속 스폰서십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두산은 정규시즌 홈경기 동안 전광판 광고 등을 통해 이스타항공을 홍보한다.
주말 및 공휴일 홈경기 시 진행되는 '브라보타임' 이닝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왕복 항공권을 제공한다.
24일 잠실 LG전에서는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이날 중앙매표소 인근 장외 부스에는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가위바위보 게임, 스윙 이벤트,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에게는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포함한 경품을 제공했다.
경기 중에도 특별 이벤트가 이어진다. 클리닝 타임 이벤트와 브라보타임을 통해 이스타항공 굿즈와 국제선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두산 관계자는 "이스타항공과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스타항공과 함께 팬들에게 여행의 설렘과 야구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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