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야구 선수들이 든든한 동반자를 얻었다.
한국여자야구연맹은 30일 "몽베스트와 2026년도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여자야구연맹은 2026년도 여자야구 주말리그 참가 선수들과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몽베스트 생수 약 4만 800여 병과 위드네이처 레몬즙, 푸룬즙, 올리브오일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받는다.
임혜진 한국여자야구연맹 회장은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해 주는 몽베스트의 후원에 감사드린다. 이번 지원이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여자야구연맹은 이번 후원을 바탕으로 선수 지원을 강화하고, 여자야구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한편, 박철영 감독이 이끄는 여자야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7월 22일부터 미국 록퍼드에서 개최되는 '2026 WBSC 여자야구 월드컵 그룹 스테이지'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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