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이 13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등과 MOU를 체결하고 지역 내 발달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장수목장은 목장 내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 직업 훈련을 지원하고 육성조련사회는 장애인 채용과 인사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장수목장은 말 요양소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데 이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등과 말 산업 분야 취업지원을 위한 기관 간 업무 협의를 마쳤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장애인이 실제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말 육성조련업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장애인 고용 모델을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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