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변요한은 16일 자신의 SNS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수트를 착용한 변요한의 모습과 함께 그의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아내 티파니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은 물론 댓글로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변요한은 티파니가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소녀시대를 부른 영상에도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결혼식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소속사 팀호프 측은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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