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를 시샘이라도 하듯 봄비가 20일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가 예정된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촉촉히 적시는 가운데 대형 방수포가 내야를 보호하고 있다.
한화-롯데 20일 경기는 우천취소됐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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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예정되었던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봄비로 인해 우천 취소되었다. 비가 내리면서 대형 방수포가 내야를 보호했다. 이에 따라 한화와 롯데의 경기는 하루 쉬고 2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