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용, 정용검,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 김환, 이주헌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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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정용검,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김환, 이주헌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다가올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중계진으로 포즈를 취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JTBC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을 소개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