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가 지난 14일 과천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2026년 체험형 청년인턴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청년인턴 채용은 청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공공부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임용식에서는 최종 선발된 청년인턴 4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인턴 활동의 시작했다. 이들은 과천 본장과 지역본부, 재택근무 등 직무별 근무 형태에 따라 다양한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인턴십이 청년인턴들의 실질적인 취업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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