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더스 응원단장 박민수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 8회말 추가득점이 터지자 목이 터져라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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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랜더스 응원단장 박민수가 8회말 추가득점이 터지자 목이 터져라 응원을 이어갔다. 박민수 단장은 팀의 득점 상황에 맞춰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