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히어로즈가 오늘(1일) 오후 6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숭실대학교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숭실대학교 DAY를 맞아 이윤재 숭실대학교 16대 총장과 박충만 숭실대학교 총학생회장, 장경남 숭실대학교 학사부총장이 시구, 시타, 시포에 나선다.
경기 애국가는 숭실대학교 합창단 웨스트민스터가 맡는다. 숭실대학교 응원단 '위니'(WINNI)와 댄스 동아리 '째즐'은 각각 경기 시작 전과 클리닝타임에 공연을 펼친다.
시구를 맡은 이윤재 숭실대학교 총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척돔에 초대해준 키움 히어로즈에 감사하다. 키움의 승리를 위해 목놓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시타자 박충만 총학생회장도 "타석에 설 기회를 얻어 매우 영광이다. 키움의 승리를 기원한다. 키움 히어로즈 화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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