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더스 승리기원시구를 한 김강민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5회말 종료 후 랜더스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과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웬디도 흥분해 상의를 벗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4.

혼자는 상의 못벗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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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더 김강민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했다. 김강민은 5회말 종료 후 랜더스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했다. 웬디도 흥분해 상의를 벗고 포즈를 취하며 이벤트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