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3번타자 구자욱이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6회초 1사 3루에서 적시타를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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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번타자 구자욱이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의 경기 6회초에 적시타를 터트렸다. 구자욱은 1사 3루 상황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팀이 3-0으로 앞서나가는 데 기여했다. 적시타를 친 후 구자욱은 그라운드에서 자축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