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좌완사이드암 케네디가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초 2사 2루에서 구자욱을 삼진으로 잡아낸 후 오스틴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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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케네디가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에 등판했다. 케네디는 8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구자욱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이닝을 마친 케네디는 오스틴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