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에 복귀한 고우석이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9회초 1점차 리드상황에서 등판해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지켜내고 있다. 고우석은 140세이브를 달성했다. 고우석은 첫 상대인 디아즈를 스트레이트볼넷으로 내보냈지만 실점하지않았다.
마지막 타자 강민호를 2루수플라이로 잡아내는 고우석.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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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복귀한 고우석이 2026년 9월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 9회초에 등판했다. 고우석은 첫 타자 디아즈를 볼넷으로 내보냈으나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140세이브를 달성했다. 마지막 타자 강민호를 2루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팀의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