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유명 스포츠 방송인이자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35)가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공개하자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영국 '더선'은 16일(한국시간) "인카르도나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거울 셀카를 올리며 새 프로그램 홍보와 함께 환상적인 몸매를 뽐냈다"고 전했다.
인카르도나는 글로벌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 'DAZN 이탈리아'에서 세리에A 관련 축구 중계와 분석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지 팬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린 인기 진행자다. 그는 최근 새롭게 론칭한 세리에A 판타지 풋볼 쇼 '판타칼초 나이트'의 진행을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의 남자친구는 이탈리아 명문 AC밀란에서 활약 중인 미드필더 사무엘레 리치(25)다. 인기 스포츠 방송인과 현역 축구스타의 만남이라는 점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10살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탈리아 축구계 안팎에서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첫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혹적인 거울 셀카를 게시했다. 사진 속 인카르도나는 각선미와 볼륨감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밝은 갈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게시물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판타칼초 나이트가 시작된다"는 짧은 설명도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은 150만 명에 달하는 그의 팔로워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댓글 창을 통해 '말문이 막히는 자태다', '사진 속 모습이 완벽하게 아름답다', '모든 면에서 진정으로 경이롭다', '축구계의 절대적인 여신' 등 열띤 찬사를 쏟아내며 그의 새로운 프로그램 진행을 응원했다.
한편 인카르도나는 성공적인 방송 커리어 외에도 화려한 사생활로 현지 매체의 단골 기삿거리가 되고 있다. 그는 바쁜 방송 일정 속에서도 남자친구와 함께 전 세계 곳곳을 누비는 럭셔리한 여행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