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한국야구위원회)가 유망주 육성을 위한 '2026 KBO 우수 유소년 선수 해외 아카데미 파견' 운영 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국내 우수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최종 선정된 대행업체는 해외 연수기관 교육 프로그램 기획을 비롯해 선수단 이동 지원, 현장 운영 및 관리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구체적인 제안 요청서와 업무 수행 관련 세부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 참여 희망 업체는 입찰공고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제반 서류를 구비해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까지 KBO 육성팀으로 직접 방문 제출해야 한다. 이메일, 우편, 팩스를 통한 접수는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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