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한번에쓱]일본전 3경기 따내야 결승행 희망이 살아난다! '첫 게임 역전에 실패한' 김혜정-정나은조발행 : 2026.09.23 ・ 13:58조회수 :이치노미야(일본)=강영조 선임기자Google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복식조 정나은과 김혜정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일본전 3경기에서 강스매싱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안세영이 따냈지만 내리 두경기를 내주며 2-1로 일본에 밀려있다. 2026.09.23.<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추천 기사강영조 선임기자기자홈좋아요스포츠-일반의 인기 급상승 뉴스스포츠-일반의 최신 뉴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