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가 홈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스폰서 데이를 연다.
KIA는 오는 10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맞아 구단 공식 후원사인 '교촌치킨'과 함께 스폰서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두 번쨰 '교촌치킨' 스폰서데이다. 앞서 8월 27일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열린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교촌치킨이 초청한 고객 150명이 야구장을 찾아 열띤 단체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현장을 찾는 일반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챔피언스 필드 중앙출입구 앞에 마련된 이벤트 부스에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구속 측정 체험존과 기념 촬영을 위한 포토존이 운영된다.
경기 중에도 즐길 거리가 이어진다. KIA는 이닝 교대 시간을 활용해 관람객 대상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당첨자들에게 교촌치킨이 준비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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