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잘실구장을 같이 쓰는 LG, 두산 선수들이 경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잠실야구장은 12월 철거에 들아가 재건축을 시작, 2031년 말 3만 석 규모의 돔구장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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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잠실구장을 함께 사용하는 양 팀 선수들은 경기 전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잠실야구장은 12월 철거 후 재건축을 거쳐 2031년 말 3만 석 규모의 돔구장으로 완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