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4번타자 최형우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6회초 1사 1루에서 안타로 출루한 후 대주자 박승규로 교체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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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6회초 안타로 출루했다. 최형우의 안타로 삼성은 1사 1, 2루 찬스를 맞이했다. 박진만 감독은 출루한 최형우를 대주자 박승규로 교체하며 과감한 승부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