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출신 얼짱 리포터 이예린(30)이 결혼한다.
5일 오후 이예린의 소속사 미르안에이전시에 따르면 이예린은 오는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결혼식 올린다.
이예린은 결혼식에 앞서 지난 9일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모델 출신답게 다양한 포즈로 예비신부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예린의 예비신랑은 그와 동갑내기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현재 강남에서 외식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그의 결혼식에는 연예인들과 방송인, 아나운서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결혼식을 마친 후 6박 8일 일정으로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이예린은 지난 2007년 아침방송 리포터로 방송에 데뷔했다. 현재는 SBS '출발 모닝와이드', KBS 2TV '세상의 아침', MBC '기분 좋은 날' 등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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