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샤키라(35)가 10살 연하의 연인 축구 선수 헤라르드 피케(FC바르셀로나, 25)와 함께한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샤키라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이 상태로 9개월은 더 있을 수 있을 것 같다(I could have another 9 months like this! Shak)"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각 붉은색과 파란색 커플 티셔츠를 입은 샤키라와 피케가 나란히 누워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샤키라는 만삭인 배를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앞서 샤키라는 지난 9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연인 피케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공개했으며 내년 1월 출산예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예쁜 아이 출산하길", "두 분 결혼식은 안 하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샤키라와 피케는 지난 10월 두 사람의 섹스 비디오 유출의혹으로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샤키라와 피케 측은 "동영상이 흐릿해 정확한 확인이 어렵다"며 파문에 대해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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