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배철수와 김현철, 윤하, 개그맨 박준형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9일 MB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배철수 박준형 김현철 윤하가 지난 7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들 세 사람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 등 MBC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MBC 라디오프로그램을 진행하는 DJ들답게 입담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진짜 DJ들이 출연하는 이번 특집은 오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4일 방송에서는 MBC 브라질 월드컵 중계를 맡은 김석주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 등이 출연한 '아빠 브라질 가?'가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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