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운기(55) KBS 시사제작국장이 KBS 보도본부의 새 보도국장으로 임명됐다.
12일 KBS에 따르면 지난 9일 사임한 김시곤 보도국장 후임으로 백운기 시사제작국장이 선임됐다.
백운기 신임 보도국장은 1985년 KBS 12기 공채 입사했다. KBS 보도국 사회부 기자를 거쳐 KBS 보도본부 국제팀 방콕지구 특파원을 지냈다.
지난 2009년에는 KBS 비서실 실장으로 일했으며 이후 KBS 시사제작국 국장을 역임했다.
한편 감일상 탐사제작부장이 보도본부 시사제작국장으로 인사발령 됐다.
이경호 기자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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