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아이 박인수가 비보이의 고난이도 동작 뒤 카메라를 향해 웃는 센스에 대해 "정말 진심으로 나왔던 표정"이라고 강조했다.
박인수는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엠넷 '댄싱9 시즌2'의 우승팀 블루아이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며 "자연스럽게 나왔던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수는 고난이도 춤 기술 중간에 카메라를 쳐다보며 웃는 표정이 관객들을 홀리기 위해 그랬냐는 질문에 "의도한 것이 아니라, 기술들을 마치고 정말 기뻐서 나오는 표정들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쁠 때는 웃고 잘 안 될 때는 인상을 썼다. 그런 것들은 억지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왔던 표정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댄싱9 시즌2' 마지막회에서 블루아이 팀은 누적점수 950점으로 946점의 레드윙즈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블루아이와 레드윙즈 두 팀의 18명 댄서들은 모두 기쁨을 함께 나누며 훈훈한 '댄싱9 시즌2'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우승팀에는 총 5억 원 상당의 우승 혜택(팀 상금 1억 원, 3억 원 규모의 초호화 갈라쇼 공연, 우승팀 MVP의 1억 원의 소원 성취 상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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