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희철과 아나운서 배성재, 장예원이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게임쇼 – 유희낙락'(이하 '유희낙락') MC로 낙점됐다.
6일 SBS에 따르면 이들 세 사람은 오는 7일 진행되는 '유희낙락' 첫 녹화에서 MC를 맡는다.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김희철은 "게임을 전혀 알지 못하는 시청자도 즐길 수 있는 게임쇼를 만들겠다"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듣고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또 김희철과 게임 절친인 개그맨 이진호와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를 비롯해 그룹 I.O.I의 소혜, SF9의 다원이 고정 패널로 합류한다.
제작진은 "MC 김희철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부터 코너 아이디어까지 제안하는 등, 이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며 "세 명의 특급 MC 군단과 패널들간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색다른 게임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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