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가 8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채널A 측은 4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화제성 지수에 따르면 '하트시그널2'는 무려 8주 연속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하트시그널2'는 점유율 9.02%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해 2위인 MBC '이불밖은 위험해'(3.98%)와 큰 차이를 보였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양재웅, 소유, 원 등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일 방송된 '하트시그널2' 11회에서는 김현우와 오영주의 러브라인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시그널하우스 입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서로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 시작했다. 11회에서는 또 입주자들이 마지막 데이트를 앞두고 누구를 파트너로 정할지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하트시그널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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