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청춘스타 등륜 측 관계자가 등륜과 진천의 재결합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21일 중국 언론 시나위러는 최근 불거진 등륜과 진천의 재결합설에 등륜 측이 강력히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등륜 소속사 사장이 등륜과 진천의 재결합 여부를 묻는 지인의 질문에 “이번 생에는 불가능하다”고 답한 사진이 공개됐다.

이번 등륜과 진천의 재결합설은 지난 17일 진천이 다른 사람과 손을 잡고 올린 사진을 웨이보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사진 속 진천이 찬 팔찌에 이니셜 ‘D’가 새겨져 있는 걸 본 네티즌들이 ‘D’가 등륜의 이니셜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기 시작했기 때문.
해당 기사를 본 네티즌들은 “그 어떠한 설명도 필요 없는 답변이다”, “두 사람이 재결합했다고 믿는 사람은 이제 없겠다”, “시원한 대답이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등륜과 진천은 지난 2016년 8월 같은 호텔 방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2017년 6월 결별했다. 중화권 청춘스타로 불리는 등륜은 ‘환락송 2’로 국내에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드라마‘향밀침침신여상’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진천은 ‘귀취등지목야궤사’로 국내에 얼굴을 알렸으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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