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림이 아들과 일상을 공개하며 공감을 유발했다.
채림은 13일 자신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너의 유튜브 훔쳐보는 거니?"라며 "내가 돈을 지불하고 밥을 먹고 있을 때 모르는 아가들이 큰소리로 말하고 호기심에 이것저것 만지고 하는 거 싫으시죠? 그때 엄마들은 선택의 폭이 많지 않아요. 저라고 보여주고 싶겠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이 아들과 한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채림은 음식을 먹고 있고, 그녀의 아들은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또 채림의 시선이 흡사 아들의 휴대전화를 엿보는 듯했다.
채림이 공개한 일상에 네티즌들은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 마음 다 같죠" "이해해요"라며 채림이 남긴 글에 공감하기도 했다. 또 "즐거워 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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