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류성재의 논란에 흔들림 없이 여유로운 자태를 과시했다.
한예슬은 4일 인스타그램에 아무 멘트 없이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자신의 차량인 람보르기니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그는 형광 컬러의 톱에 청바지를 입고 여유롭게 미소지었다.
한예슬은 남자친구 류성재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음에도 이에 개의치 않고 쿨한 SNS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지난 3일 유튜브 '한예슬 is'에도 가구를 고르는 일상적인 영상을 올렸다.

한예슬은 지난 1일 비연예인 남자친구 류성재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지만, 류성재가 호스트바 출신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류성재에게 금전 피해를 입었다는 여성들도 있다는 것.
이에 한예슬은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는 연극배우였으며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적이 있다"라며 "피해자가 있다는 건 남자친구와 긴 대화로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가 람보르기니를 류성재에게 선물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자신의 차량이며 차키를 공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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