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림이 5살 아들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채림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낯선 느낌을 이겨내기만 하면 꾸준하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의 아들이 수영 교육을 받는 모습이다. 밝아 보이는 아들의 모습이 돋보여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있어요", "수영 화이팅",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림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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