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첫째 딸의 취학통지서를 받은 속내를 전했다.
메이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나 저제나 우체통 앞을 서성였는데 드디어 나겸이의 취학통지서를 받았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학 통지서(학교 제출용)'이라고 적힌 종이가 놓여 있다. 메이비는 "12월생 나겸이의 시간은 조금 빠르게 흘러간다"며 "벌써 초등학교라니 아직 입학은 많이 남았는데 뭐 부터 준비해야 할까. 엄마 마음이 더 급해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비는 2015년 2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그해 12월 첫째 딸 나겸 양을 낳았다. 이어 2017년 5월 둘째 딸 나온 양을, 2018년 12월 셋째 아들 희성 군을 얻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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