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윤박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윤박 배우는 선제적 차원에서 4일 자가진단키트를 진행 양성 반응이 나와 즉시 PCR 검사 후 5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며, 현재는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치료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또한 윤박이 출연한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첫방송 전 사전제작으로 촬영이 종료된 상황이다. 이에 방송에도 차질이 없다.
한편, 윤박은 지난 2월 12일 첫 방송된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서 기상청 대변인실 통보관 한기준 역을 맡았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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