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과 결혼을 발표한 배우 현빈이 다양한 매력으로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
8일 브랜드 로로피아나가 브랜드 앰버서더가 현빈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데이즈드 스프링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공개했다.
현빈은 세심하고 활동적이면서도 시크한 아이디어를 구현한 로로피아나의 2022 SS 남성 컬렉션을 완벽 소화했다.


화보 속 현빈은 가죽 디테일이 들어간 코튼 아노락, 셔츠 재킷과 필드 재킷, 캐주얼한 무드의 니트웨어, 코튼 팬츠 등을 매치해 편안한 시티룩부터 시크한 레저 웨어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함께 멋지게 소화해 여심을 뒤흔들었다.
현빈이 착용한 로로피아나 2022 SS 남성 컬렉션은 모던하면서도 유행타지 않으며, 스포츠부터 여행, 휴가를 즐길 때와 같이 다양한 상황에 맞는 역동적인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현빈은 손예진과 3월 결혼을 발표한 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듯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끈다. 손예진 뿐만 아니라 여심을 흔드는 자태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1년여 만에 결혼을 발표해 대중의 큰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으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춘 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인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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